BATU
매일의 성경 묵상 · 큐티 기록

하나님과
더 가까이. — 바투는 성경 묵상·큐티(QT)·기도를 기록하는 AI 신앙 기록 앱입니다.

매일 읽을 말씀을 안내받고, 떠오른 묵상과 기도를 쉽게 적어 오래 간직해요. AI 길잡이 SWAN이 보조해요.

모든 기록은 암호화되어 보관되고, 본인만 확인할 수 있어요.
자세한 사항은 개인정보 처리방침을 참고해 주세요.

바투는 매일의 성경 묵상과 큐티(QT),
기도를 기록하고 AI가 돌아봐 주는
신앙 기록 앱이에요.

한 흐름

읽기부터 기록, 돌아보기까지 끊기지 않아요

바투 홈 화면 — 오늘 읽을 성경 본문과 한 줄 요약을 안내하는 묵상 대시보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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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의 말씀

매일 읽을 성경 본문과 한 줄 요약을 홈에서 안내해요. 무엇을 읽을지 고민하지 않고 바로 묵상을 시작할 수 있어요.

개역개정 성경 본문에 형광펜으로 마음에 닿은 절을 표시하는 화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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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경 읽기 · 형광펜

성경전서 개역개정판 본문을 읽고, 마음에 닿은 절을 형광펜으로 표시하며 천천히 머물러요. 읽을 본문은 원하는 대로 고를 수 있어요.

묵상과 기도를 자유롭게 적는 바투 묵상 작성 화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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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의 묵상 기록 · AI 길잡이 SWAN

읽은 말씀에 떠오른 생각과 기도를 직접 적어 오래 간직해요. 막막할 때는 AI 길잡이 SWAN이 질문으로 생각을 열어줘요. 대신 묵상해 주는 게 아니라, 스스로 듣도록 옆에서 보조해요.

읽을 성경 책과 범위, 하루 분량을 원하는 대로 정하는 바투 성경 본문 커스터마이징 화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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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경 본문 커스터마이징

어떤 책을 어디부터, 하루에 얼마나 읽을지 원하는 대로 정해요. 통독·정독·부분 묵상까지 내 리듬에 맞게 성경 읽기 계획을 세워요.

처음이신가요

3분이면 첫 묵상을 마쳐요

묵상은 매일 성경 한 대목을 천천히 읽고, 마음에 남은 구절과 떠오른 생각·기도를 적어 두는 거예요. 큐티(QT)는 그 묵상을 매일의 조용한 시간으로 삼는 신앙 습관이고요. 길지 않아도 괜찮아요.

STEP 1

오늘 말씀 받기

구글 계정으로 들어오면 오늘 읽을 본문이 홈에 놓여요.

STEP 2

읽고 형광펜

천천히 읽으며 마음에 닿은 절에 형광펜으로 머물러요.

STEP 3

한 줄 묵상

떠오른 생각을 한 줄 적어요. 막막하면 SWAN이 질문으로 거들어요.

왜 바투

묵상을 대신하지 않아요

답을 대신 내지 않아요

AI가 결론을 내주지 않아요. 스스로 말씀 앞에 서서 직접 듣도록 질문만 건네요.

내 리듬대로 읽어요

통독·정독·부분 묵상까지, 어떤 책을 얼마나 읽을지 내가 정해요.

온전히 나만의 골방

기록은 암호화돼 본인만 볼 수 있어요. 전시하지 않아도 되는 조용한 자리예요.

개인정보 보안

본인 외 열람 불가

개인의 묵상 기록은 저장·전송 과정에서 암호화되어,
운영자를 포함한 누구도 그 내용을 열람할 수 없어요.
하나님 앞에 솔직할 수 있는 골방을 지켜드려요.

자주 묻는 질문

궁금한 점

바투는 무료인가요? 알파·오메가는 뭔가요?
네. 매일 성경을 읽고 묵상·기도를 기록하는 기능은 무료로 쓸 수 있어요. 지난 묵상은 최근 1개월까지, AI 길잡이 SWAN 대화는 하루 한도 안에서 무료예요.

더 깊이 쓰고 싶다면 유료 구독도 준비하고 있어요.
· 알파(월 9,900원) — 지난 묵상 전체 열람, SWAN 무제한 대화와 장기 기억.
· 오메가(월 29,900원) — 알파의 모든 기능에 주보·공동체 운영까지.
바투는 큐티(QT) 앱인가요?
네. 바투는 매일 성경 본문을 읽고 묵상과 기도를 기록하는 큐티·묵상 앱이에요. 오늘 읽을 말씀 안내부터 기록, 돌아보기까지 한 흐름으로 이어져요.
어떤 성경 번역본을 쓰나요?
성경전서 개역개정판 본문을 제공해요.
제 묵상 기록은 안전한가요?
묵상과 기도 기록은 암호화되어 보관되고, 로그인한 본인만 열람할 수 있어요. 운영자를 포함한 누구도 그 내용을 볼 수 없어요.
안드로이드에서도 쓸 수 있나요?
웹(batu.kr)에서 바로 쓸 수 있고, 홈 화면에 추가하면 앱처럼 전체 화면으로 쓸 수 있어요.
AI가 대신 묵상해 주나요?
아니요. 바투의 AI 길잡이 SWAN은 묵상을 대신하지 않아요. 사용자가 스스로 말씀 앞에 서서 직접 듣도록, 옆에서 질문으로 생각을 열어주는 동행 역할만 해요.
시작

오늘, 한 절부터.